Philosophers

고트프리트 라이프니츠

가능한 세계 중 최선의 세계 — 보편 천재

Gottfried Leibniz · 1646 — 1716

“왜 아무것도 없지 않고 무엇인가가 있는가?”

자연과 은총의 이성적 원리

보편 천재, 마지막 르네상스인

고트프리트 라이프니츠

뉴턴과 독립적으로 미적분학을 발명하고, 이진법을 체계화하며, 형이상학에서 모나드론을 제시한 보편 천재. 수학, 철학, 법학, 신학, 역사학, 물리학, 언어학을 넘나든 마지막 르네상스인.

연표

1646
라이프치히 출생
1661
라이프치히 대학 입학 (15세)
1666
뉘른베르크에서 법학 박사, 연금술 학회 비서
1672
파리 체류, 수학 연구
1675-76
미적분학 독립 발견
1676
하노버로 이주, 브라운슈바이크-뤼네부르크 가문 사서
1684
미적분 논문 발표 (뉴턴과 우선권 분쟁)
1710
「신정론」 출판
1714
「모나드론」 집필
1716
하노버에서 사망 (70세). 장례에 아무도 참석하지 않음

모나드론, 예정조화, 충분이유율

모나드론 — 세계는 불가분의 정신적 실체인 모나드들로 구성. 모나드에는 창이 없고 각자 독립적으로 발전하지만 예정조화로 조율됨.

🎵 예정조화 — 신은 최선의 세계를 창조했으며, 모든 모나드는 미리 조화롭게 설정되어 있다.

💡 충분이유율 — 아무것도 충분한 이유 없이 존재하거나 발생하지 않는다. 존재하는 모든 것에는 그것이 바로 그 방식으로 존재하는 이유가 있다.

외로운 죽음

당대 유럽에서 가장 박식한 사람이었지만, 라이프니츠의 장례에는 비서 한 명만 참석했다. 왕실과 학계 모두 그를 잊었다. 뉴턴과의 미적분 우선권 분쟁에서 패배한 후 영국 학계에서 고립되었고, 하노버 궁정에서도 홀대받았다.

논리학과 계산의 선구자

합리론모나드미적분예정조화보편 천재충분이유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