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ilosophers
존 스튜어트 밀
자유와 공리의 철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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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Stuart Mill · 1806 — 1873
“불만족스러운 소크라테스가만족스러운 돼지보다 낫다.”
— 공리주의소개
공리주의의 완성과 자유의 옹호

공리주의를 세련되게 발전시키고, 「자유론」으로 개인의 자유를 가장 강력하게 옹호한 영국 철학자. 3세에 그리스어, 8세에 라틴어를 배운 영재 교육의 대명사이자, 20세에 심각한 정신적 위기를 겪은 비극적 천재.
생애와 여정
연표
1806
런던 출생
1809
3세에 그리스어 학습 시작 (아버지 제임스 밀의 영재 교육)
1820
프랑스 체류, 벤담의 공리주의 연구
1826
20세에 심각한 정신적 위기 (우울증)
1830
해리엣 테일러와 만남 — 지적 동반자
1843
「논리학 체계」
1848
「정치경제학 원리」
1851
해리엣 테일러와 결혼
1859
「자유론」 출판
1861
「공리주의」 출판
1865-68
하원 의원 (여성 참정권 법안 최초 제출)
1869
「여성의 종속」 출판
1873
아비뇽에서 사망
핵심 사상
질적 공리주의, 해악의 원칙, 사상의 자유 시장
⚖️ 질적 공리주의 — 쾌락에는 양뿐만 아니라 질의 차이가 있다. 고급 쾌락과 저급 쾌락의 구분.
🛡️ 해악의 원칙 — 타인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한 개인의 자유는 절대적으로 보장되어야 한다. 국가 간섭의 유일한 정당한 근거.
💬 사상의 자유 시장 — 모든 의견은 표현될 자유가 있다. 진리는 자유로운 토론에서 발견된다. 검열은 진리의 발견을 방해한다.
20세의 정신적 위기
아버지에 의해 기계처럼 교육받은 밀은 20세에 “모든 목표가 달성된다 해도 행복하지 않을 것”이라는 깨달음으로 깊은 우울에 빠졌다. 워즈워스의 시를 읽으며 회복했고, 이 경험은 감정과 예술의 가치를 인정하는 그의 인간적 공리주의의 기반이 되었다.
유산과 영향
자유민주주의 철학의 초석
공리주의자유론자유주의해악의 원칙여성 참정권영재 교육